최근 홈케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제품을 꼽으라면 단연 쿼드쎄라(Quadthera)입니다. 하지만 고가의 디바이스를 구매하고도 단순히 '문지르기'만 해서는 본래 성능의 절반도 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오늘은 쿼드쎄라의 제조사 기술력부터 효과를 35% 이상 끌어올리는 설정 꿀팁, 그리고 흔히 놓치는 주의사항까지 전문가급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.
1. 쿼드쎄라, 왜 특별할까? (효과 및 원리)
쿼드쎄라는 초음파 전문 기업 에코디엠랩(Echo DM Lab)의 기술력이 집약된 기기입니다. 일반적인 저가형 진동 기기와 달리,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물방울 리프팅(LDM) 원리를 홈케어 규격으로 구현했습니다.
- 진피층 활성화: 초음파 진동이 피부 깊숙이 전달되어 콜라겐 생성을 돕습니다.
- 흡수율 극대화: 각질 세포 사이의 미세한 통로를 열어, 유효 성분을 깊숙이 밀어 넣습니다.
- 피부 장벽 강화: 붉은기 완화와 수분 함유량을 높여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줍니다.
2. 성능을 200% 만드는 5가지 설정 꿀팁
많은 사용자가 간과하지만, 쿼드쎄라는 '어떻게 설정하느냐'에 따라 결과값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① 모드 전환 시 '5초의 법칙'
모드를 급하게 바꾸면 기기에 무리가 가거나 설정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. 반드시 디바이스를 멈춘 후 5초 정도 대기하고 모드를 변경해 주세요.
② 앰플과의 시너지 (흡수율 35% 향상)
수분감이 풍부한 앰플이나 전용 젤을 사용하면 초음파 전도율이 높아져 효과가 최대 35%까지 상승합니다.
③ 초록색 LED 상태 표시 확인
직관적인 LED를 통해 현재 상태를 알려주므로, 설정이 제대로 되었는지 빛의 색상을 수시로 확인하세요.
④ 권장 시간 준수 (과유불급 방지)
보습/진정: 7~10분 | 탄력: 15분(주 3회 권장)
⑤ 사용 후 보습 크림 마무리
기기가 열어준 피부 통로가 닫히기 전, 고보습 크림으로 '잠금(Locking)' 처리를 해주면 수분 유지력이 20% 이상 높아집니다.
3. 쿼드쎄라 모드별 특징 및 사용 방법
| 모드 | 주요 효과 | 추천 사용법 |
|---|---|---|
| 보습케어 | 앰플 흡수율 30%↑ | 건조한 피부에 10분 사용 |
| 진정케어 | 트러블 및 붉은기 완화 | 민감 부위 집중 7분 사용 |
| 탄력케어 | 피부 탄력 강화 | 주 3회, 15분 꾸준히 사용 |
| 토탈케어 | 종합 피부 관리 | 주 1회 전체적인 관리 |
4.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주의사항
- 너무 빠른 핸들링: 초음파가 전달될 수 있도록 아주 천천히 롤링하세요.
- 자극적 성분 병행: 리들샷, 레티놀 등 강한 성분과는 동시 사용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금지 부위: 안구 위, 목 중앙(갑상선 부위)은 피해서 사용해야 합니다.
5. 쿼드쎄라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쿼드쎄라 사용 시 전용 앰플만 써야 하나요?
반드시
전용 앰플일 필요는 없지만, 유분기가 너무 많은 오일류보다는
수분 베이스의 앰플이나 젤을 권장합니다. 초음파는 수분을
통해 가장 잘 전달되기 때문입니다.
Q2. 매일 사용해도 괜찮을까요?
보습이나 진정 모드는
매일 사용해도 무방하지만, 고주파가 포함된
탄력 모드나 토탈 케어는 주 3회 정도 피부 휴식기를 가지며
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Q3. 임플란트나 교정 중인데 사용 가능한가요?
네, 사용
가능합니다. 다만 초음파 진동 특성상 치아 근처에서 '이 시림'이나 특유의
소음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. 불편함이 크다면 해당 부위의 강도를 낮추어
사용하세요.
Q4. 기기 세척은 어떻게 하나요?
본체는 방수 등급에
따라 다르지만, 헤드 부분은 사용 후 즉시
물티슈나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건조시키는 것이 기기 수명을
20% 이상 늘리는 비결입니다.